허수경의‘요망진 삶 이야기’
허수경의‘요망진 삶 이야기’
by 박혜림 기자 2013.11.06
여성긴급전화 1366제주센터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방송인 허수경을 강사로 초빙해 여성폭력예방사업으로 방송인 허수경이 선택한 라는 주제의 무료 강연회를 개최한다.
90년대 보조진행자에 지나지 않았던 여성 MC의 입지를 남성MC와 동등한 반열로 올려놓는 역할을 했던 허수경 강사는 8년째 어머니의 고향인 제주에서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왜 사느냐면, 제주도에등의 책을 쓰기도 한 강사는 특유의 딱 부러진 말투, 시원한 웃음과 유머로 자신이 선택한 황홀한 이중생활의 매력을 강연을 통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잘 죽기 위해 열심히 산다는 강사의 나긋나긋한 말솜씨에서, 시인으로 딸을 키운 비법을 통해, 감수성 충만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강연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이 끝난 후에는 팬 사인회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학교폭력예방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1366제주센터와 한라대학교 총학생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편 여성긴급전화 1366제주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여성폭력예방교육 사업으로 외부 강사를 모시고 소통과 배려의 문화 확산을 위한 대중강연회를 실시해오고 있다.
문의) 712-1366, 745-1366.
90년대 보조진행자에 지나지 않았던 여성 MC의 입지를 남성MC와 동등한 반열로 올려놓는 역할을 했던 허수경 강사는 8년째 어머니의 고향인 제주에서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왜 사느냐면, 제주도에등의 책을 쓰기도 한 강사는 특유의 딱 부러진 말투, 시원한 웃음과 유머로 자신이 선택한 황홀한 이중생활의 매력을 강연을 통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잘 죽기 위해 열심히 산다는 강사의 나긋나긋한 말솜씨에서, 시인으로 딸을 키운 비법을 통해, 감수성 충만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강연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이 끝난 후에는 팬 사인회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학교폭력예방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1366제주센터와 한라대학교 총학생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편 여성긴급전화 1366제주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여성폭력예방교육 사업으로 외부 강사를 모시고 소통과 배려의 문화 확산을 위한 대중강연회를 실시해오고 있다.
문의) 712-1366, 745-1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