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전지훈련단 4천여명 제주에서 구슬땀 흘린다
동계전지훈련단 4천여명 제주에서 구슬땀 흘린다
by 원지애 기자 2014.01.03
본격적인 동계전지훈련기간에 돌입하면서 1월 첫째주 훈련단 방문객이 ,133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동계전지훈련단 유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새해 1월1일부터 5일까지 13종목, 109팀 ,133명이 훈련을 위해 제주로 방문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축구와 야구, 수영, 테니스, 육상, 농구 등 서귀포시 전지훈련 주요 종목들이 일제히 훈련에 들어가는 시기로 12월말에 방학이 시작되는 학교 특성상 방학과 동시에 동계훈련을 시작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동계훈련시즌을 맞아 농구와 축구 등 동계훈련리그를 시작하는 한편, 전지훈련단 유치를 위한 전국 대회등도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다.
원지애 기자
서귀포시에 따르면, 새해 1월1일부터 5일까지 13종목, 109팀 ,133명이 훈련을 위해 제주로 방문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축구와 야구, 수영, 테니스, 육상, 농구 등 서귀포시 전지훈련 주요 종목들이 일제히 훈련에 들어가는 시기로 12월말에 방학이 시작되는 학교 특성상 방학과 동시에 동계훈련을 시작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동계훈련시즌을 맞아 농구와 축구 등 동계훈련리그를 시작하는 한편, 전지훈련단 유치를 위한 전국 대회등도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다.
원지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