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올레길 안내지도 제작
오름·올레길 안내지도 제작
by 원지애 기자 2014.03.05
소요시간 및 코스 안내 … 공항항만안내소등 배부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전국적으로 걷기 열풍을 일으키면서, 제주관광의 트랜드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는 제주올레길의 올레꾼들의 편의를 위해 오름올레길 안내지도 5,000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안내지도에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시작되 2014년 현재까지 개장된 26개 코스의 올레코스 소요시간과 코스안내 및 오름에 대한 정보가 포함됐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지도는 공항과 항만안내소 및 관광공사 등에 배부하여 오름, 올레지도를 찾는 관광객과 탐방객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올레꾼들을 위해 올레길 버스승차대 74개소에 올레길에 대한 정보가 있는 안내도를 부착해 탐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 “안내도가 설치되면 버스를 이용하는 올레꾼들에게 올레코스의 시작점과 종점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에 대한 정보도 제공되어 그동안 올레길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인한 불편사항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내지도에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시작되 2014년 현재까지 개장된 26개 코스의 올레코스 소요시간과 코스안내 및 오름에 대한 정보가 포함됐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지도는 공항과 항만안내소 및 관광공사 등에 배부하여 오름, 올레지도를 찾는 관광객과 탐방객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올레꾼들을 위해 올레길 버스승차대 74개소에 올레길에 대한 정보가 있는 안내도를 부착해 탐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 “안내도가 설치되면 버스를 이용하는 올레꾼들에게 올레코스의 시작점과 종점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에 대한 정보도 제공되어 그동안 올레길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인한 불편사항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