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의 용틀임, 거문오름에 물들다
먹의 용틀임, 거문오름에 물들다
by 원지애 기자 2014.05.01
세계자연유산센터한국미협 한글서예 초대작가 초청전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관리단에서는 지난 3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먹의 용틀임 ’라는 주제로 한국미협 한글서예 초대작가 초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전에는 한국미술협회 한글서예분과 초대작가(한글서예사랑모임)들인 김명희양춘희최명자 작가와 한곬 현병찬 선생의 찬조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한라산일출봉산방산정방폭포 등 제주의 경관을 대상으로 한 작품뿐만 아니라 제주 해녀와 돌담 그리고 제주말과 제주어 등 다양한 주제의 한글서예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9.8m(가로)×2.9m(세로) 크기의 초대형 휘호작품과 작가들의 발자국이 찍힌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초청전에는 한국미술협회 한글서예분과 초대작가(한글서예사랑모임)들인 김명희양춘희최명자 작가와 한곬 현병찬 선생의 찬조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한라산일출봉산방산정방폭포 등 제주의 경관을 대상으로 한 작품뿐만 아니라 제주 해녀와 돌담 그리고 제주말과 제주어 등 다양한 주제의 한글서예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9.8m(가로)×2.9m(세로) 크기의 초대형 휘호작품과 작가들의 발자국이 찍힌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