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키우는 '무릎교육' 되살아난다
인성 키우는 '무릎교육' 되살아난다
by 원지애 기자 2014.05.14
서귀포시도서관운영사무소, 책 읽어주는 할머니 운영
서귀포시도서관운영사무소(소장 김숙희)에서는 옛 선현들의 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내 잠재된 노년층의 사회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책 읽어주는 할머니사업을 운영한다.
책 읽어주는 할머니사업은 양성교육과정을 이수한 할머니들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주기 및 독후활동을 하는 사업으로, 1인 1기관을 지정해 주 1회(회당1시간, 총 12회) 운영한다.
만 56세이상 70세이하의 할머니로 기본소양과 열정을 갖춘 할머니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양성교육 10시간(총4회운영)을 이수하면 책 읽어주는 할머니로 활동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이며, 10명의 할머니를 모집한다.
한편 스토리텔러로 활동하시는 할머니들에게는 소정의 활동수당이 지급되며, 동화구연을 위한 희망도서 구입 및 구연소품 대여 등의 지원도 이루어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노년층의 유휴인력을 활용한 책 읽어주는 할머니사업을 통해 노인층의 도서관 이용을 도모하고 단절된 세대 간의 유쾌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문의)760-3702.
서귀포시도서관운영사무소(소장 김숙희)에서는 옛 선현들의 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내 잠재된 노년층의 사회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책 읽어주는 할머니사업을 운영한다.
책 읽어주는 할머니사업은 양성교육과정을 이수한 할머니들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주기 및 독후활동을 하는 사업으로, 1인 1기관을 지정해 주 1회(회당1시간, 총 12회) 운영한다.
만 56세이상 70세이하의 할머니로 기본소양과 열정을 갖춘 할머니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양성교육 10시간(총4회운영)을 이수하면 책 읽어주는 할머니로 활동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이며, 10명의 할머니를 모집한다.
한편 스토리텔러로 활동하시는 할머니들에게는 소정의 활동수당이 지급되며, 동화구연을 위한 희망도서 구입 및 구연소품 대여 등의 지원도 이루어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노년층의 유휴인력을 활용한 책 읽어주는 할머니사업을 통해 노인층의 도서관 이용을 도모하고 단절된 세대 간의 유쾌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문의)760-3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