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2014 스페셜 대회’제주 유치
‘투르 드 코리아 2014 스페셜 대회’제주 유치
by 원지애 기자 2014.05.07
오는 10월 9일~12까지, 전국의 사이클 동호인들 레이스 펼친다
제주도가 국내 최고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TDK조직위원회,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본 대회는 지자체를 순례하는 장거리 도로 경주 사이클 대회(1,200~1,300㎞)로 엘리트 대회와 마스터즈급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페셜대회로 구분되며 제주도는 이중 를 단독으로 개최하게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사이클연맹에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제주를 만끽할 수 있는 특색있는 경주 코스를 개발하고 있어 향후 제주가 친환경 녹색 스포츠인 사이클 대회 유치에 큰 도움일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의 성공개최를 위해 오는 20일 국민체육진흥공단과의 조인식을 거쳐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세계 환경 수도를 지향하는 제주의 브랜드 홍보와 함께 선수들의 대회참가 및 전지훈련 등으로 인해 3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뚜르 드 코리아 대회는 프랑스의 '뚜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 이탈리아의 '지로 디탈리아(Giro d' Italia)' 등 세계 유수의 사이클 대회를 벤치마킹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난 2007년에 창설한 대한민국 대표 도로 경주 사이클 대회이다.
제주도가 국내 최고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TDK조직위원회,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본 대회는 지자체를 순례하는 장거리 도로 경주 사이클 대회(1,200~1,300㎞)로 엘리트 대회와 마스터즈급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페셜대회로 구분되며 제주도는 이중 를 단독으로 개최하게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사이클연맹에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제주를 만끽할 수 있는 특색있는 경주 코스를 개발하고 있어 향후 제주가 친환경 녹색 스포츠인 사이클 대회 유치에 큰 도움일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의 성공개최를 위해 오는 20일 국민체육진흥공단과의 조인식을 거쳐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세계 환경 수도를 지향하는 제주의 브랜드 홍보와 함께 선수들의 대회참가 및 전지훈련 등으로 인해 3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뚜르 드 코리아 대회는 프랑스의 '뚜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 이탈리아의 '지로 디탈리아(Giro d' Italia)' 등 세계 유수의 사이클 대회를 벤치마킹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난 2007년에 창설한 대한민국 대표 도로 경주 사이클 대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