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듣는 '제주전통문화' 수강생 접수
박물관에서 듣는 '제주전통문화' 수강생 접수
by 원지애 기자 2014.05.07
민속자연사박물관, 오는 23일 강좌 진행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3일 진행되는 2014년 상반기 전통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제주문화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 중 유배문화와 공예품을 오늘날 시각에서 새롭게 조명해보고, 전통문화의 맛을 음미해보는 기회로 마련된다.
첫 번째 강의는 ‘제주도의 또 다른 문화 들여다보기, 제주유배문화’라는 주제로 제주대학교 양진건 교수가 조선시대 대표적 유배지였던 제주에 유배됐던 인물 등 ‘제주유배문화’를 소개한다.
이어 두 번째 강의에서는 ‘제주공예품의 특징과 우수성’ 이라는 주제로 서울 예나르 대표인 양의숙 선생이 제주에서 만들어진 공예품의 특징과 우수성 등 제주만의 독특함을 도외지역과 비교 설명해 줄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전화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한편 전통문화강좌는 지난 199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프로그램으로, 탐라순력도, 거상 김만덕, 제주의 건축 등 매회 지역전통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를 선정·진행하고있으며 지금까지 6,000여 명의 도민이 강좌에 참가했다.
문의) 710 - 7693.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3일 진행되는 2014년 상반기 전통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제주문화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 중 유배문화와 공예품을 오늘날 시각에서 새롭게 조명해보고, 전통문화의 맛을 음미해보는 기회로 마련된다.
첫 번째 강의는 ‘제주도의 또 다른 문화 들여다보기, 제주유배문화’라는 주제로 제주대학교 양진건 교수가 조선시대 대표적 유배지였던 제주에 유배됐던 인물 등 ‘제주유배문화’를 소개한다.
이어 두 번째 강의에서는 ‘제주공예품의 특징과 우수성’ 이라는 주제로 서울 예나르 대표인 양의숙 선생이 제주에서 만들어진 공예품의 특징과 우수성 등 제주만의 독특함을 도외지역과 비교 설명해 줄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전화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한편 전통문화강좌는 지난 199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프로그램으로, 탐라순력도, 거상 김만덕, 제주의 건축 등 매회 지역전통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를 선정·진행하고있으며 지금까지 6,000여 명의 도민이 강좌에 참가했다.
문의) 710 - 76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