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트레일 애호가 '제주올레' 찾다
아시아지역 트레일 애호가 '제주올레' 찾다
by 조아라 기자 2014.11.03
제1회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가 오는 5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개최해
제1회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가 아시아의 유명 도보여행 단체(17개) 대표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1월 5일 제주월켐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아시아 트레일 컨퍼런스(Asia Trails Conference)는 아시아 지역 트레일 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교류를 확대함과 동시에 도보 여행을 통해 걷기 문화를 확산시킴과 동시에 건강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아시아 트레일 컨퍼런스는 올해 1월 제주에서 발족된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초대회장 서명숙 이사장)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개최하는 첫 번째 행사다.
이튿날인 6일에는 아시아인의 걷기 축제인 아시아 워킹 페스티벌(Asia Walking Festival)이 시작돼 11월 8일까지 제주 올레 17․18․19코스에서 개최된다.
걷기축제에는 하루 3000여명의 국내외 도보여행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올레길 걷기과정을 통해 구성단체 간 연대와 화합을 통한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하게 되고 지속적인 네트워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에서는 부대행사로 도보여행객들에게 제주의 전통 음식인 몸국, 돔베고기, 빙떡, 뭉게(문어)죽 등을 즐기고, 제주의 전통 혼례와 ‘멜후리기’ 공연, 이호마을 ‘듬돌들기’ 체험 등 제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및 (사) 관계자는“이번 아시아 워킹 페스티벌은 아시아 지역에 걷기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로서, 도보여행객들이 제주에 모여 제주 전통 요리와 문화 자연을 즐기는 행사로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제주의 독특한 체험거리와 음식문화, 트레일 관광을 집중 홍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관광정책과 MICE산업담당 710-3031.
이번 아시아 트레일 컨퍼런스(Asia Trails Conference)는 아시아 지역 트레일 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교류를 확대함과 동시에 도보 여행을 통해 걷기 문화를 확산시킴과 동시에 건강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아시아 트레일 컨퍼런스는 올해 1월 제주에서 발족된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초대회장 서명숙 이사장)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개최하는 첫 번째 행사다.
이튿날인 6일에는 아시아인의 걷기 축제인 아시아 워킹 페스티벌(Asia Walking Festival)이 시작돼 11월 8일까지 제주 올레 17․18․19코스에서 개최된다.
걷기축제에는 하루 3000여명의 국내외 도보여행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올레길 걷기과정을 통해 구성단체 간 연대와 화합을 통한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하게 되고 지속적인 네트워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에서는 부대행사로 도보여행객들에게 제주의 전통 음식인 몸국, 돔베고기, 빙떡, 뭉게(문어)죽 등을 즐기고, 제주의 전통 혼례와 ‘멜후리기’ 공연, 이호마을 ‘듬돌들기’ 체험 등 제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및 (사) 관계자는“이번 아시아 워킹 페스티벌은 아시아 지역에 걷기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로서, 도보여행객들이 제주에 모여 제주 전통 요리와 문화 자연을 즐기는 행사로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제주의 독특한 체험거리와 음식문화, 트레일 관광을 집중 홍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관광정책과 MICE산업담당 710-3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