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노형동서 스마트그리드 실증 추진 관심
연동.노형동서 스마트그리드 실증 추진 관심
by 제주일보 2012.02.28
道, 내달 2일까지 컨소시엄 참여 업체 대상 의견 수렴향후 협회와 협의 후 세부추진 방안 마련 방침
제주특별자치도가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실증지역을 제주시 도심지인 연동·노형지구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에는 2010년부터 스마트그리드 제주실증단지 조성사업에 따라 제주시 구좌읍 내 3000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플레이스(지능형 소비자) 실증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이어 지난해부터는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사업 중 스마트플레이스 분야 컨소시엄에 참여한 KT가 제주시 일도2동에 위치한 우성아파트 내 129가구를 대상으로 실증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처럼 스마드그리드 실증 지역을 확대하는 이유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구좌읍 지역 내 상업시설 부족으로 대규모 수요반응 실증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의 활성화와 거점지구 선정 추진을 위해 제주시내 중심지인 연동·노형동 지구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플레이스 분야 실증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한국전력, KT, LG전자, SK텔레콤 등 스마트플레이스 분야 컨소시엄에 참가한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의견 접수를 받고 있다.
제주도는 의견 접수가 완료되면 한국지능형전력망협회(회장 구자균) 등과 협의를 거쳐 제주시 연동·노형동 지구 내 참여 지역 등을 선정할 방침이다.
문의 제주도 스마트그리드과 710-4411.
고경호 기자 uni@jejunews.com
제주특별자치도가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실증지역을 제주시 도심지인 연동·노형지구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에는 2010년부터 스마트그리드 제주실증단지 조성사업에 따라 제주시 구좌읍 내 3000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플레이스(지능형 소비자) 실증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이어 지난해부터는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사업 중 스마트플레이스 분야 컨소시엄에 참여한 KT가 제주시 일도2동에 위치한 우성아파트 내 129가구를 대상으로 실증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처럼 스마드그리드 실증 지역을 확대하는 이유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구좌읍 지역 내 상업시설 부족으로 대규모 수요반응 실증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의 활성화와 거점지구 선정 추진을 위해 제주시내 중심지인 연동·노형동 지구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플레이스 분야 실증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한국전력, KT, LG전자, SK텔레콤 등 스마트플레이스 분야 컨소시엄에 참가한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의견 접수를 받고 있다.
제주도는 의견 접수가 완료되면 한국지능형전력망협회(회장 구자균) 등과 협의를 거쳐 제주시 연동·노형동 지구 내 참여 지역 등을 선정할 방침이다.
문의 제주도 스마트그리드과 710-4411.
고경호 기자 uni@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