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대 관광지 할인티켓 판매 협약 체결
1000억원대 관광지 할인티켓 판매 협약 체결
by 제주일보 2012.02.28
제주온라인여행사조합-LG유플러스 27일 협약 맺어좌동철 |roots@jejunews.com사업 규모가 1000억원대의 관광지 할인티켓 판매와 관련된 협약이 체결됐다.
제주온라인여행사협동조합(이사장 김시훈)와 LG유플러스(대표이사 이상철)는 27일 제주상공회소 대회의실에서 ‘제주 관광지 할인입장권 판매’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지 할인입장권의 무분별한 덤핑 판매로 인한 여행사들의 출혈 경쟁과 관광객들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시훈 이사장은 “공항 등에서 1만원에 산 할인티켓이 다른 곳에선 8000원에 판매하면서 관광객들에게 불신을 심어주고, 저가 패키지상품으로 전락할 우려를 낳았다”며 “이번 협약은 도내 사설관광지 150여 곳에 대해 공정한 가격에 티켓을 판매하면서 덤핑을 예방할 수 있기 됐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반을 통해 판매되는 할인티켓에 대한 시스템 구축은 LG유플러스가 맡았다. 티켓에는 제주의 축제정보와 기상, 항공·선박 등 다양한 정보도 전달하게 된다.
모바일을 통한 할인티켓은 다음달 중순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제주온라인여행사협동조합은 2009년 3월 도내 온라인여행사 46개 업체가 제주관광 진흥 및 개별관광객 마케팅을 위해 공동으로 설립된 단체다.
문의 제주온라인여행사조합 010-2621-6870.
제주온라인여행사협동조합(이사장 김시훈)와 LG유플러스(대표이사 이상철)는 27일 제주상공회소 대회의실에서 ‘제주 관광지 할인입장권 판매’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지 할인입장권의 무분별한 덤핑 판매로 인한 여행사들의 출혈 경쟁과 관광객들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시훈 이사장은 “공항 등에서 1만원에 산 할인티켓이 다른 곳에선 8000원에 판매하면서 관광객들에게 불신을 심어주고, 저가 패키지상품으로 전락할 우려를 낳았다”며 “이번 협약은 도내 사설관광지 150여 곳에 대해 공정한 가격에 티켓을 판매하면서 덤핑을 예방할 수 있기 됐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반을 통해 판매되는 할인티켓에 대한 시스템 구축은 LG유플러스가 맡았다. 티켓에는 제주의 축제정보와 기상, 항공·선박 등 다양한 정보도 전달하게 된다.
모바일을 통한 할인티켓은 다음달 중순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제주온라인여행사협동조합은 2009년 3월 도내 온라인여행사 46개 업체가 제주관광 진흥 및 개별관광객 마케팅을 위해 공동으로 설립된 단체다.
문의 제주온라인여행사조합 010-2621-6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