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기 제주은행장 연임...내실 성장 관심
허창기 제주은행장 연임...내실 성장 관심
by 제주일보 2012.03.23
제주은행, 정기주총서 승인...지역 금융기관 역할 주력 밝혀

허창기 제주은행장(사진)이 연임됐다. 지난 3년간 조직 운영 안정화와 내실 경영을 이끌어온 허 행장이 연임됨에 따라 제주은행이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제주은행은 23일 본점 회의실에서 열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허 행장의 연임을 최종 승인했다. 또 사외이사에는 최병옥.고성효 이사가 연임됐으며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이동한 신한금융그룹 부사장보가 신규 선임됐다.
허 행장은 2009년부터 제주은행을 맡아 차별화된 지역밀착형 경영에 주력하면서 내실 성장을 주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달 열린 신한금융그룹 자회사경영관리위원에서 연임 내정돼 이날 주총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허 행장은 “지역의 성장이 있어야만 제주은행이 성장 가능하다는 인식 하에 지방은행으로서 지역에 대한 금융 지원을 보다 원활하게 하면서 보다 실질적인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이르기까지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은행은 허 행장 연임 체제에 발맞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주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2011년도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승인과 함께 정관 변경 등 5개의 부의 안건이 의결됐다. 문의 제주은행 홍보팀 720-0247. 김태형 |kimth@jejunews.com
허 행장은 2009년부터 제주은행을 맡아 차별화된 지역밀착형 경영에 주력하면서 내실 성장을 주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달 열린 신한금융그룹 자회사경영관리위원에서 연임 내정돼 이날 주총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허 행장은 “지역의 성장이 있어야만 제주은행이 성장 가능하다는 인식 하에 지방은행으로서 지역에 대한 금융 지원을 보다 원활하게 하면서 보다 실질적인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이르기까지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은행은 허 행장 연임 체제에 발맞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주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2011년도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승인과 함께 정관 변경 등 5개의 부의 안건이 의결됐다. 문의 제주은행 홍보팀 720-0247. 김태형 |kimth@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