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억짜리 황제도장 나왔다, 제주국제경매
136억짜리 황제도장 나왔다, 제주국제경매
by 뉴시스 2012.04.09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제주국제경매㈜가 19일 오전 10시 제주 한림읍 라온호텔 컨벤션홀에서 중국 고미술품을 경매한다.중국 도자기, 서화, 청동기, 옥기 등 420여점이 출품된다. 추정총액은 1500억원에 달한다.
추정가 최고작은 대만이 출품한 '전황석용뉴천자지보새(田黃石龍紐天子之寶璽·사진)'로 136억원에 나온다. 좌우 양측의 신룡이 마주 보고 있는 형상으로 자손만대 번창과 강산사직(江山社稷)을 상징한다.
'원청화희주용문대호(元靑花戱珠龍文大壺)' '계묘오월기망청록산루(癸卯五月旣望靑綠山水)' 등이 경매에 부쳐진다.
프리뷰는 17~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1차 유찰되면 재경매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swryu@newsis.com
추정가 최고작은 대만이 출품한 '전황석용뉴천자지보새(田黃石龍紐天子之寶璽·사진)'로 136억원에 나온다. 좌우 양측의 신룡이 마주 보고 있는 형상으로 자손만대 번창과 강산사직(江山社稷)을 상징한다.
'원청화희주용문대호(元靑花戱珠龍文大壺)' '계묘오월기망청록산루(癸卯五月旣望靑綠山水)' 등이 경매에 부쳐진다.
프리뷰는 17~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1차 유찰되면 재경매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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