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노동절, 일본 골든위크 이번 주말부터 연휴 시작
중국 노동절, 일본 골든위크 이번 주말부터 연휴 시작
by 제주일보 2012.04.27
중국 관광객 1만2000명 등 제주 방문 급증이번 주말부터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든위크가 시작되면서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중국 노동절 연휴에 1만2000명의 중국인들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6일 밝혔다.
연휴기간에 국제선 3600명 및 국내선 8000명, 선박 400명 등 중국 관광객이 몰려 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일본 골든위크에는 7800명이 제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일본 관광객은 국제선 5100명, 국내선 1200명, 선박 1500명 등으로 집계됐다.
일본 골든위크는 4월 29일(쇼와 천황 생일), 5월 3일(헌법기념일), 5월 4일(녹색의 날), 5월 5일(어린이날) 등 공휴일과 주말 등을 포함해 10일간 연휴가 이어진다.
문의 제주도관광협회 742-8866.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중국 노동절 연휴에 1만2000명의 중국인들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6일 밝혔다.
연휴기간에 국제선 3600명 및 국내선 8000명, 선박 400명 등 중국 관광객이 몰려 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일본 골든위크에는 7800명이 제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일본 관광객은 국제선 5100명, 국내선 1200명, 선박 1500명 등으로 집계됐다.
일본 골든위크는 4월 29일(쇼와 천황 생일), 5월 3일(헌법기념일), 5월 4일(녹색의 날), 5월 5일(어린이날) 등 공휴일과 주말 등을 포함해 10일간 연휴가 이어진다.
문의 제주도관광협회 742-8866.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