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도시 4번째 국제학교, ST.존스베리 '물망'
영어교육도시 4번째 국제학교, ST.존스베리 '물망'
by 허성찬 2012.05.22
JDC 22일 양해각서 체결… 설립여부 올해안으로 판가름
미국의 사학명문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t. Johnsbury Academy)'의 제주국제영어도시내 분교 설립이 추진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변정일, 이하 JDC)는 22일 미국현지에서 ST.존스베리 아카데미 이사회 의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학교의 설립 및 운영 방안 검토를 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1월 변정일 이사장의 미국사학 유치 활동과 이달 초 학교 관계자의 제주방문의 후속 결과로 이뤄진 것으로 사실상 미국명문사학의 제주영어교육도시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해준 셈이다.
특히 ST.존스베리는 지난 1842년 설립돼 170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다수의 유명인사를 배출한 명문 사학이다.
수업과정은 미국 NEASC(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뉴잉글랜드 학교 및 대학 협회)의 인증을 받아 22개 과목의 AP(Advanced Placement, 대학 과목 선이수제)과정과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 대상 집중 영어 학습) 과정, 학생 수준별 학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변정일 이사장은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한 세인트 존스베리를 비롯한 미국의 명문 사립학교들과의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올해 내로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영어교육도시안에는 지난해 개교한 NLCS Jeju와 KIS jeju, 그리고 올해 10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중인 설립 여부를 결정하는 Branksome Hall Asia(브랭섬홀아시아) 등 3개의 국제학교가 개교했거나 개교를 앞두고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변정일, 이하 JDC)는 22일 미국현지에서 ST.존스베리 아카데미 이사회 의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학교의 설립 및 운영 방안 검토를 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1월 변정일 이사장의 미국사학 유치 활동과 이달 초 학교 관계자의 제주방문의 후속 결과로 이뤄진 것으로 사실상 미국명문사학의 제주영어교육도시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해준 셈이다.
특히 ST.존스베리는 지난 1842년 설립돼 170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다수의 유명인사를 배출한 명문 사학이다.
수업과정은 미국 NEASC(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뉴잉글랜드 학교 및 대학 협회)의 인증을 받아 22개 과목의 AP(Advanced Placement, 대학 과목 선이수제)과정과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 대상 집중 영어 학습) 과정, 학생 수준별 학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변정일 이사장은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한 세인트 존스베리를 비롯한 미국의 명문 사립학교들과의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올해 내로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영어교육도시안에는 지난해 개교한 NLCS Jeju와 KIS jeju, 그리고 올해 10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중인 설립 여부를 결정하는 Branksome Hall Asia(브랭섬홀아시아) 등 3개의 국제학교가 개교했거나 개교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