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세계토양학회 제주 개최 주목
2014년 세계토양학회 제주 개최 주목
by 제주일보 2012.06.08
집행이사회, 3일부터 컨벤션센터서 회장단 회의 열어‘2012 국제토양학연합회’ 집행이사회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과 한국토양비료학회(회장 현해남), 국제토양학연합회(회장 양재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이사회는 지난 3일 개회식을 갖고 오는 8일까지 개최된다.
집행이사회는 14개국 학자 40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2014년 세계토양학회 제주 개최를 위한 회장단 회의 차원에서 열리고 있다.
제주 개최가 확정될 경우 전 세계 80여 개 나라에서 2000여 명의 토양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한국토양비료학회는 7일부터 이틀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연구자 500여 명이 참석해 27건의 주제발표와 175개의 포스터를 전시해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4년 마다 열리는 세계토양학회는 토양조사, 토양광물, 식물영양, 토양환경을 전공한 학자들이 참석하는 토양학 분야 올림피아드 대회로 꼽히고 있다.
문의 한국토양비료학회 031-295-7335.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과 한국토양비료학회(회장 현해남), 국제토양학연합회(회장 양재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이사회는 지난 3일 개회식을 갖고 오는 8일까지 개최된다.
집행이사회는 14개국 학자 40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2014년 세계토양학회 제주 개최를 위한 회장단 회의 차원에서 열리고 있다.
제주 개최가 확정될 경우 전 세계 80여 개 나라에서 2000여 명의 토양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한국토양비료학회는 7일부터 이틀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연구자 500여 명이 참석해 27건의 주제발표와 175개의 포스터를 전시해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4년 마다 열리는 세계토양학회는 토양조사, 토양광물, 식물영양, 토양환경을 전공한 학자들이 참석하는 토양학 분야 올림피아드 대회로 꼽히고 있다.
문의 한국토양비료학회 031-295-7335.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