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우수한 고능력 씨돼지 제주에 온다
유전적 우수한 고능력 씨돼지 제주에 온다
by 제주뉴스24 2012.06.21
축산진흥원 캐나다산 씨돼지 100마리 29일 제주에 들여올 예
제주도에 유전적으로 우수한 캐나다산 씨돼지 100마리가 제주에 들어 온다.
제주도에 유전적으로 우수한 캐나다산 씨돼지 100마리가 제주에 들어 온다.

▲랜드레이스: 체장이 길고 후구가 발달포유능력 및 모성본능 강한 특징제주도축산진흥원에서는고품질 돈육생산을 위해 캐나다산 씨돼지 100마리를오는 29일 제주에 들여올 예정이다.
우수 씨돼지 도입을 위해 지난 5월 축산진흥원 관계공무원이 직접 캐나다 현지농장을 방문하여 씨돼지에 대한 개체능력과 외모, 혈통검증을 거치고 유전능력이 뛰어난 씨돼지를 선발하여 도입한다.
이번 제주에 도착하는 고능력 씨돼지는 국제적으로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캐나다에서 도입되는것으로 캐나다 종축등록기관인 CLRC(Canadian Livestock Records Corporation)에 57,000두가 등록된 캐나다에서 가장 큰육종회사에서 도입한다.
씨돼지는 캐나다에서 제주직송 항공편을 이용하여 제주공항에 도착하게 되며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제주검역검사소 용강계류장에서 15일간 국내검역을 거친 후 7월 중순경 축산진흥원에 입식할 예정이다.
축산진흥원에서는이번에 도입한 외국산 씨돼지를 활용하여 도내 양돈농가에 유전적으로 우수한 씨돼지와 돼지액상정액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FTA를 대비한 “씨돼지 생산공급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여 도내 양돈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자들로부터 환영받는 돈육생산 기술에 노력을 기울여 제주지역 1차산업의 핵심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권민 기자
우수 씨돼지 도입을 위해 지난 5월 축산진흥원 관계공무원이 직접 캐나다 현지농장을 방문하여 씨돼지에 대한 개체능력과 외모, 혈통검증을 거치고 유전능력이 뛰어난 씨돼지를 선발하여 도입한다.
이번 제주에 도착하는 고능력 씨돼지는 국제적으로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캐나다에서 도입되는것으로 캐나다 종축등록기관인 CLRC(Canadian Livestock Records Corporation)에 57,000두가 등록된 캐나다에서 가장 큰육종회사에서 도입한다.
씨돼지는 캐나다에서 제주직송 항공편을 이용하여 제주공항에 도착하게 되며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제주검역검사소 용강계류장에서 15일간 국내검역을 거친 후 7월 중순경 축산진흥원에 입식할 예정이다.
축산진흥원에서는이번에 도입한 외국산 씨돼지를 활용하여 도내 양돈농가에 유전적으로 우수한 씨돼지와 돼지액상정액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FTA를 대비한 “씨돼지 생산공급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여 도내 양돈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자들로부터 환영받는 돈육생산 기술에 노력을 기울여 제주지역 1차산업의 핵심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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