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무슬림 관광객 유치, 현장 공략 강화
말레이시아 무슬림 관광객 유치, 현장 공략 강화
by 조아라 기자 2015.03.13
도-제주관광공사현지 거점 활용 박람회 연계 '세일즈콜'
제주관광 시장 다변화를 위해 동남아시아 주력 시장인 말레이시아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공략이 강화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13~15일 말레이시아 최대 소비자박람회인 MATTA FAIR(마타페어)와 연계지난해 쿠알라룸푸르에 개설한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홍보사무소를 활용해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콜을 추진했다.
약 3000만 명에 이르는 말레이시아 인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무슬림은 최근 높아진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외여행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소비성향 또한 증대되면서 중동의 무슬림과 더불어 무슬림 관광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지는 등 각 국가간 이들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말레이시아행 제주 직항노선이 없는 점을 감안말레이시아 대형 아웃바운드 여행사 및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 등과 공동으로 수도권 방한 상품을 연계한 제주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시장이 선호하는 유채딸기 및 한라산 눈꽃 등 봄·겨울 계절 콘텐츠를 집중 홍보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질 수요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무슬림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면서 "도내 체험마을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업계 및 한국관광공사 등과 공동으로 세분시장별로 특화된 콘텐츠를 생성하고 현장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마케팅사업처 740-6051.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13~15일 말레이시아 최대 소비자박람회인 MATTA FAIR(마타페어)와 연계지난해 쿠알라룸푸르에 개설한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홍보사무소를 활용해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콜을 추진했다.
약 3000만 명에 이르는 말레이시아 인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무슬림은 최근 높아진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외여행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소비성향 또한 증대되면서 중동의 무슬림과 더불어 무슬림 관광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지는 등 각 국가간 이들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말레이시아행 제주 직항노선이 없는 점을 감안말레이시아 대형 아웃바운드 여행사 및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 등과 공동으로 수도권 방한 상품을 연계한 제주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시장이 선호하는 유채딸기 및 한라산 눈꽃 등 봄·겨울 계절 콘텐츠를 집중 홍보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질 수요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무슬림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면서 "도내 체험마을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업계 및 한국관광공사 등과 공동으로 세분시장별로 특화된 콘텐츠를 생성하고 현장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마케팅사업처 740-6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