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갑자기 아이가 아파도 걱정하지 마세요"
"한밤 중 갑자기 아이가 아파도 걱정하지 마세요"
by 조아라 기자 2015.03.16
"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야간·휴일에도 'OK'…연동 365의원 선청
올해도 밤 12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는 '달빛 어린이병원'이 연중 운영된다.
소아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외래에서 밤 23-24시까지 안심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만날 수 있는 야간·휴일 진료기관으로 제주에서는 신제주 연동 365의원이 최종 선정돼, 운영 중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이 매일 교대로 진료하면서 주중에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소아 환아를 직접 진료하는 의료기관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으로 평일 및 주말과 공휴일의 심야시간에 소아 단순질환(고열로 인한 감기 등)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사에게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부모들이 진료비 부담 경감, 장시간 진료 대기 불편, 레지던트 등 전공의 진료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달빛어린이병원에서의 진료인원은 지난해 12월 2949명, 올해 1월 2052명, 2월 2849명 등 최근 3개월간 785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제주 1곳을 포함해 전국 1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문의)보건위생과 의료산업담당 710-2921.
소아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외래에서 밤 23-24시까지 안심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만날 수 있는 야간·휴일 진료기관으로 제주에서는 신제주 연동 365의원이 최종 선정돼, 운영 중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이 매일 교대로 진료하면서 주중에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소아 환아를 직접 진료하는 의료기관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으로 평일 및 주말과 공휴일의 심야시간에 소아 단순질환(고열로 인한 감기 등)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사에게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부모들이 진료비 부담 경감, 장시간 진료 대기 불편, 레지던트 등 전공의 진료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달빛어린이병원에서의 진료인원은 지난해 12월 2949명, 올해 1월 2052명, 2월 2849명 등 최근 3개월간 785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제주 1곳을 포함해 전국 1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문의)보건위생과 의료산업담당 710-2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