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인도네시아 관광시장 공략 나서
제주관광공사, 인도네시아 관광시장 공략 나서
by 제주일보 2013.01.23
제주관광공사(사장 양영근)가 해외 관광영토 확장에 나서는 등 관광시장 개척에 나섰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동남아시아 최대 관광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전·현직 정부 인사를 초청해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며 동남아시아에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이어 제주관광 3대 시장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2만3694명으로, 2011년 1만2000여 명에 비해 2배, 2010년 3700여 명보다는 7배 가까이 급증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현지 주요 인사를 통한 제주관광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들의 인센티브 관광단을 유치해 제주관광 고품격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동남아시아 최대 관광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전·현직 정부 인사를 초청해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며 동남아시아에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이어 제주관광 3대 시장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2만3694명으로, 2011년 1만2000여 명에 비해 2배, 2010년 3700여 명보다는 7배 가까이 급증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현지 주요 인사를 통한 제주관광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들의 인센티브 관광단을 유치해 제주관광 고품격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