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도내 항만물동량 9.9% 증가
올 상반기, 도내 항만물동량 9.9% 증가
by 원지애 기자 2013.07.18
올해 상반기도내 항만물동량이 지난해 동기대비 9.9%가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말까지 도내 2개 무역항 및 4개 연안항의 항만물동량은 637만5천톤으로전년 동기 580만1천톤 대비 9.9%가 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화물물동량은 유류가 42%로 가장 많이 했고시멘트가 13%모래 7.9%감귤·채소 7.8%목재 7%잡화 4.7%로 각각 한 반면 비료는 0.9% 소폭 감소했다.
또 항만별로는 서귀포항이 105% 해 율이 가장 높고 유류의 비중이 매우 높다. 성산포항인 경우 45%화순항은 12%로 각각 해 주로 비료감귤채소의 비중이 높다. 반면 애월항 및 한림항은 1%로 소폭 했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품목별로 유류의 세가 매우 높게 나타나는 것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세를 보여도내 안정적인 지역경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말까지 도내 2개 무역항 및 4개 연안항의 항만물동량은 637만5천톤으로전년 동기 580만1천톤 대비 9.9%가 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화물물동량은 유류가 42%로 가장 많이 했고시멘트가 13%모래 7.9%감귤·채소 7.8%목재 7%잡화 4.7%로 각각 한 반면 비료는 0.9% 소폭 감소했다.
또 항만별로는 서귀포항이 105% 해 율이 가장 높고 유류의 비중이 매우 높다. 성산포항인 경우 45%화순항은 12%로 각각 해 주로 비료감귤채소의 비중이 높다. 반면 애월항 및 한림항은 1%로 소폭 했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품목별로 유류의 세가 매우 높게 나타나는 것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세를 보여도내 안정적인 지역경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