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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식(경제/사회/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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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5월부터 공영 주차장 4곳 유료화

제주시 5월부터 공영 주차장 4곳 유료화

by 조아라 기자 2015.04.15

제주시는 도심 및 상권 밀집지역 공영 주차장 곳의 주차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로 유료화되는 공영 주차장은 관덕정 서측(36면)과 탑동 해변공연장 남측공영주차장(66면), 칠성통(80면)과 신제주(22면) 공영주차장 등 곳이다.

이 가운데 관덕정 서측과 탑동 해변공연장 남측공영주차장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는 유료로 운영되며, 야간 및 공휴일은 무료다.

현재 복층화시설로 평일에 한해 유료로 운영되는 칠성통과 신제주 공영주차장 2곳은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 유료로 전환된다.

운영 시간은 주변 환경에 맞춰 신제주는 오후 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칠성통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까지는 00원, 이후 1분 초과 시 300원, 1일 주차 6000원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유료화 운영을 통해 주차회전율을 높여 주차질서를 확립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시 관내 공영유료 주차장은 노상 곳(23면), 노외 19곳(1,670면) 등 총 2곳(1923면)이 있다.

문의)교통행정과 주차관리담당 728-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