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두드림 다시 올레!' 프로젝트 본격화
'같이 두드림 다시 올레!' 프로젝트 본격화
by 조아라 기자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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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활성화 1400억투입…국토부 공모신청
원도심 활성화 1400억투입…국토부 공모신청
제주특별자치도는 1400억 원을 투입하는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확정하고, 이를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에 응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가 마련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지난달 말 도시재생활성화 TF팀이 확정했고, 최근‘!’라는 명칭을 붙였다. 뜻은 지역주민·상인·전문가·행정 등이 다함께 움직여 꿈을 이루고 과거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가 확정한 이 사업은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삼도2동·건입동 등 옛 제주성지를 중심으로 91만㎡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간 마중물사업 205억 원·부처협업사업 1195억 원·자체사업 18억 원·민간투자사업 27억 원 등 총사업비 1445억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마중물 사업으로, 지역경제 재생을 위한 중앙지하상가 광장조성·사회기반재생을 위한 관덕정 광장 조성 및 목관아 활성화 사업· 역사문화재생을 위한 탐라는 칠성대길 조성사업·주거환경재생을 위한 노후불량주거 개선사업 등 총 20개 사업이 추진된다.
부처협업사업으로, 제주성 보존 및 복원사업·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건립·제주 크루즈산업 특구 육성 등 14개 사업이 추진된다. 또 차없는 거리 조성사업 등 2개의 지자체 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인 순환형 임대주택사업 등이 추진된다.
도는 이 사업을 국토교통부가 공모하고 있는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에 신청하기로 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이 지원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까지 전국적으로 이 사업을 공모하고 내달부터 6월까지 심사를 거쳐 전국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민선6기 원희룡 제주도정은 ‘원도심 도시재생 추진’을 공약으로 내세워 이곳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문의)국제자유도시계획과 710-2661
도가 마련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지난달 말 도시재생활성화 TF팀이 확정했고, 최근‘!’라는 명칭을 붙였다. 뜻은 지역주민·상인·전문가·행정 등이 다함께 움직여 꿈을 이루고 과거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가 확정한 이 사업은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삼도2동·건입동 등 옛 제주성지를 중심으로 91만㎡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간 마중물사업 205억 원·부처협업사업 1195억 원·자체사업 18억 원·민간투자사업 27억 원 등 총사업비 1445억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마중물 사업으로, 지역경제 재생을 위한 중앙지하상가 광장조성·사회기반재생을 위한 관덕정 광장 조성 및 목관아 활성화 사업· 역사문화재생을 위한 탐라는 칠성대길 조성사업·주거환경재생을 위한 노후불량주거 개선사업 등 총 20개 사업이 추진된다.
부처협업사업으로, 제주성 보존 및 복원사업·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건립·제주 크루즈산업 특구 육성 등 14개 사업이 추진된다. 또 차없는 거리 조성사업 등 2개의 지자체 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인 순환형 임대주택사업 등이 추진된다.
도는 이 사업을 국토교통부가 공모하고 있는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에 신청하기로 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이 지원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까지 전국적으로 이 사업을 공모하고 내달부터 6월까지 심사를 거쳐 전국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민선6기 원희룡 제주도정은 ‘원도심 도시재생 추진’을 공약으로 내세워 이곳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문의)국제자유도시계획과 710-26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