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하계 손님맞이 준비 끝!
절물자연휴양림, 하계 손님맞이 준비 끝!
by 조아라 기자 2015.07.01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근 메르스 여파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이용객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노후 편의시설물 및 환경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산림문화휴양관(10객실) 숙박시설에 1900만원을 들여 욕실 리모델링전기온돌판넬 교체방수시설 등을 보수해 쾌적한 숙박환경으로 개선했다.
또한 노후 산책로 보완 등 시설물 정비 사업에 1억8000만원을 들여 산책로평상주변에 기존 고무타이어 매트를 걷어내고 자연 친화적 소재인 식생매트(L=1,030m)로 교체 설치노후 판석(L=170m) 교체노후 데크 183㎡ 를 정비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도민들이 피서 및 소통공간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대형 목재평상 15개를 추가 설치했다.
한편 올해 절물자연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은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6000명이 늘어난 26만3000명(6월 24일 현재)으로 단체 관광객 보다는 가족단위 관광객과 도민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숙박시설 가동율은 93.3%이다.
문의)절물휴양림 728-3636.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산림문화휴양관(10객실) 숙박시설에 1900만원을 들여 욕실 리모델링전기온돌판넬 교체방수시설 등을 보수해 쾌적한 숙박환경으로 개선했다.
또한 노후 산책로 보완 등 시설물 정비 사업에 1억8000만원을 들여 산책로평상주변에 기존 고무타이어 매트를 걷어내고 자연 친화적 소재인 식생매트(L=1,030m)로 교체 설치노후 판석(L=170m) 교체노후 데크 183㎡ 를 정비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도민들이 피서 및 소통공간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대형 목재평상 15개를 추가 설치했다.
한편 올해 절물자연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은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6000명이 늘어난 26만3000명(6월 24일 현재)으로 단체 관광객 보다는 가족단위 관광객과 도민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숙박시설 가동율은 93.3%이다.
문의)절물휴양림 728-3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