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역사 김만덕 객주 기념관으로 ‘탄생’
200년 역사 김만덕 객주 기념관으로 ‘탄생’
by 조아라 기자 2015.09.07
8년의 산고 끝에 김만덕 객주가 문을 열었다.
김만덕 객주는 200여년전 김만덕 객주라는 역사적인 실체를 재현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8년여의 준비 과정을 거치고 지난 4일 개관했다.
김만덕 객주는 고고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역사적인 고증과 함께 건축과정에 문화인들의 자문 등을 거치는 등 오랜 준비과정으로 진행됐다.
총 8동으로 재현된 김만덕 객주는 만덕고가 안거리, 밖거리, 정지간, 창고 등 4개동은 전시동으로 조성해 농기구(돌물레 등), 생활용품(항아리, 맷돌 등), 모형(사람, 소, 말 등), 병풍, 전통밥상 등이 전시됐다.
객주 안거리와 밖거리, 주막 등 3개동은 객주시설을 재현한 것이며, 1개동은 경비동이며 이밖에도 우물, 통시(화장실), 장독대, 눌굽, 우영 등 당시를 연상할 수 있는 시설들이 함께 조성됐다.
객주 시설의 전체적인 관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맡게 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문의)문화정책과 710-3323.
김만덕 객주는 200여년전 김만덕 객주라는 역사적인 실체를 재현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8년여의 준비 과정을 거치고 지난 4일 개관했다.
김만덕 객주는 고고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역사적인 고증과 함께 건축과정에 문화인들의 자문 등을 거치는 등 오랜 준비과정으로 진행됐다.
총 8동으로 재현된 김만덕 객주는 만덕고가 안거리, 밖거리, 정지간, 창고 등 4개동은 전시동으로 조성해 농기구(돌물레 등), 생활용품(항아리, 맷돌 등), 모형(사람, 소, 말 등), 병풍, 전통밥상 등이 전시됐다.
객주 안거리와 밖거리, 주막 등 3개동은 객주시설을 재현한 것이며, 1개동은 경비동이며 이밖에도 우물, 통시(화장실), 장독대, 눌굽, 우영 등 당시를 연상할 수 있는 시설들이 함께 조성됐다.
객주 시설의 전체적인 관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맡게 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문의)문화정책과 710-3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