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로(지방도 1121호선) 확·포장사업 “금악~상가 도로건설공사 개통”
제안로(지방도 1121호선) 확·포장사업 “금악~상가 도로건설공사 개통”
by 조아라 기자 2016.01.29
) 확·포장사업 “금악~상가 도로건설공사 개통”
) 2차선 확·포장사업으로 추진한 “금악~상가L=8.47km) 도로”가 오는 29일 전면개통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금악~상가 도로공사는 한림읍 금악리에서 애월읍 상가리까지 8.47km구간을 2차선 개설하는 노선으로 지난 2010년 4월 착공해 2015년 12월 25일 준공됐다.
금악~상가간 도로에는 편리하고 안전한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전 구간에 우천형 고휘도 융착식 차선을 시공했고, 가로등이 없는 구간에 발광형 표지판28개소)을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했다.
한림, 애월읍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집중 호우 시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했으나, 저류조 11개소를 설치해 자연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금악~상가 도로공사 확장으로 한림읍 및 애월읍 지역을 연결하는 보조간선도로 기능이 확보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증진, 도로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서부지역의 농수축산물 수송에도 크게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중산간 도로인 1136과 평화로 사이 제주 서부지역을 연결하는 보조간선도로망 연계로 접근성 및 이동시간 단축으로 물류비용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국제자유도시 건설교통국 710-2724.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금악~상가 도로공사는 한림읍 금악리에서 애월읍 상가리까지 8.47km구간을 2차선 개설하는 노선으로 지난 2010년 4월 착공해 2015년 12월 25일 준공됐다.
금악~상가간 도로에는 편리하고 안전한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전 구간에 우천형 고휘도 융착식 차선을 시공했고, 가로등이 없는 구간에 발광형 표지판28개소)을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했다.
한림, 애월읍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집중 호우 시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했으나, 저류조 11개소를 설치해 자연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금악~상가 도로공사 확장으로 한림읍 및 애월읍 지역을 연결하는 보조간선도로 기능이 확보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증진, 도로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서부지역의 농수축산물 수송에도 크게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중산간 도로인 1136과 평화로 사이 제주 서부지역을 연결하는 보조간선도로망 연계로 접근성 및 이동시간 단축으로 물류비용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국제자유도시 건설교통국 710-2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