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천체관측 행사 개최
정월대보름 천체관측 행사 개최
by 조아라 기자 2016.02.22
22일 오후 7시~9시 시청광장서 천체만원경으로 관측
제주별빛누리공원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정월대보름 관측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제주시청 광장일대에서 야외 관측회를 열어 이동식 천체망원경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정월대보름달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월 대보름은 대표적인 세시풍속 중 하나로 부럼을 깨고 저녁에는 보름달을 보면서 한해 무탈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에 별빛누리공원에서는 이를 기념해 지난 20일과 21일 관측실에서 별자리 설명과 망원경으로 별과 달을 탐구하는 관측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달에게 소원을 기원하는 공간도 마련해 한햇동안 각자의 소원을 생각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이날 적은 소원지들은 제주의 대표적인 축제인 들불축제(3월3일~6일, 새별오름 일대)의 불놓기 행사 때 태움으로써 소원을 기원할 계획이다.
천체관측 가능 여부가 가장 중요한 야외관측회는 구름이 많으면 취소됨에 따라 행사 참여시 일기예보를 참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측행사 진행 여부는 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 북으로 실시간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제주별빛누리공원 728-8900(오후 2~10시).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제주시청 광장일대에서 야외 관측회를 열어 이동식 천체망원경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정월대보름달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월 대보름은 대표적인 세시풍속 중 하나로 부럼을 깨고 저녁에는 보름달을 보면서 한해 무탈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에 별빛누리공원에서는 이를 기념해 지난 20일과 21일 관측실에서 별자리 설명과 망원경으로 별과 달을 탐구하는 관측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달에게 소원을 기원하는 공간도 마련해 한햇동안 각자의 소원을 생각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이날 적은 소원지들은 제주의 대표적인 축제인 들불축제(3월3일~6일, 새별오름 일대)의 불놓기 행사 때 태움으로써 소원을 기원할 계획이다.
천체관측 가능 여부가 가장 중요한 야외관측회는 구름이 많으면 취소됨에 따라 행사 참여시 일기예보를 참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측행사 진행 여부는 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 북으로 실시간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제주별빛누리공원 728-8900(오후 2~10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