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무장애 나눔길’ 인기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무장애 나눔길’ 인기
by 조아라 기자 2016.06.08
너나들이길 등 무장애 데크길 5개 노선·6098m교통약자에 산림욕 편의 제공
절물자연휴양림에서 교통약자계층을 위해 조성한 898m의 이 교통약자 소외계층 등 관광약자들에게 인기다.
이번에 조성된 '다함께 '은 지난해 8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녹색사업단 복권기금에서 지원받아 총사업비 2억8600만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은 2개 구간으로 조성되어 1구간은 숲속의 집과 연결되는 만남의 길에서 어린이놀이터를 지나 생이소리길과 연결되고2구간은 새우란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야생화 꽃길 사이로 조성됐다.
절물자연휴양림에는 너나들이길생이소리길삼울길 등 5개 노선에 6098m가 계단 없는 목재 데크시설로 되어 있어 교통약자와 소외계층 등 관광약자들에게 더욱 인기가 좋은 것으로 보여진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약자를 위한 화장실 개선 등 복지휴양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지난해 절물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장애인과 65세이상 노약자 입장객수는 14만8787명으로 전체 입장객 63만1225명의 22%를 차지하고 있다.
문의)제주절물생태관리사무소 728-3635.
이번에 조성된 '다함께 '은 지난해 8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녹색사업단 복권기금에서 지원받아 총사업비 2억8600만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은 2개 구간으로 조성되어 1구간은 숲속의 집과 연결되는 만남의 길에서 어린이놀이터를 지나 생이소리길과 연결되고2구간은 새우란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야생화 꽃길 사이로 조성됐다.
절물자연휴양림에는 너나들이길생이소리길삼울길 등 5개 노선에 6098m가 계단 없는 목재 데크시설로 되어 있어 교통약자와 소외계층 등 관광약자들에게 더욱 인기가 좋은 것으로 보여진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약자를 위한 화장실 개선 등 복지휴양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지난해 절물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장애인과 65세이상 노약자 입장객수는 14만8787명으로 전체 입장객 63만1225명의 22%를 차지하고 있다.
문의)제주절물생태관리사무소 728-3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