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개별 관광객 내년부터 불편 없이 제주 여행
외국인 개별 관광객 내년부터 불편 없이 제주 여행
by 이연서 기자 2016.11.04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기존 중국인 단체관광객 중심의 저가 패키지 관광 구조를 개별관광객 중심의 고급형 관광구조로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 개별관광객들의 주된 불편사항인 언어소통을 비롯, 내외국인 관광민원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부터 “(가칭) 제주관광 종합지원 서비스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내국인관광객의 불편신고 창구가 통합되어 있지 않고, 외국인관광객의 경우 전국 대상인 한국관광공사 안내센터(1330) 외에는 불편사항 응대 창구가 없어, 관광불편사항 신고 및 처리과정의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가칭) 제주관광 종합지원 서비스센터”는 제주방문 관광객의 관광 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불편처리와 사후 모니터링 등을 통해 관광 응대 종합상황실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먼저 콜센터를 설치·운영하여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도 안내부터 불편신고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교통, 언어, 부당요금 등 불만족 처리를 위해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현장상황팀을 운영하여, 도내 권역별/거점지역을 중심으로 개별관광객들을 중점 관리할 예정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1:1 실시간 채팅서비스 도입 등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칭)제주관광 종합지원 서비스센터”가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및 관련기능간의 체계적인 조율이 관건이라고 보고, 제주관광공사와 협회 외에도 한국관광공사, 자치경찰, 소비자원 등 관광불편 처리 유관기관과 민간의 의견들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올해 안으로 세부 운영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문의)관광국710-3311.
현재는 내국인관광객의 불편신고 창구가 통합되어 있지 않고, 외국인관광객의 경우 전국 대상인 한국관광공사 안내센터(1330) 외에는 불편사항 응대 창구가 없어, 관광불편사항 신고 및 처리과정의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가칭) 제주관광 종합지원 서비스센터”는 제주방문 관광객의 관광 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불편처리와 사후 모니터링 등을 통해 관광 응대 종합상황실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먼저 콜센터를 설치·운영하여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도 안내부터 불편신고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교통, 언어, 부당요금 등 불만족 처리를 위해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현장상황팀을 운영하여, 도내 권역별/거점지역을 중심으로 개별관광객들을 중점 관리할 예정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1:1 실시간 채팅서비스 도입 등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칭)제주관광 종합지원 서비스센터”가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및 관련기능간의 체계적인 조율이 관건이라고 보고, 제주관광공사와 협회 외에도 한국관광공사, 자치경찰, 소비자원 등 관광불편 처리 유관기관과 민간의 의견들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올해 안으로 세부 운영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문의)관광국710-3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