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등 주의 당부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등 주의 당부
by 제주교차로 2017.04.07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4월4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예방접종은 물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당부하는 한편, 방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있는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9%이상이 무증상이거나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극히 드물게 바이러스에 의해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도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각종 질병매개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라며, 본격적인 모기 활동시기에 앞서 야외활동및 가정에서 모기 회피요령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첫째,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둘째,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게 좋다.
셋째,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캠핑 등으로 야외 취침 시에도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도에서는 주거지 주변, 공원, 물웅덩이 등을 대상으로 취약지 방역활동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을 적극 참여토록 해나갈 계획이다.
문의)보건복지여성국 710-2936.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있는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9%이상이 무증상이거나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극히 드물게 바이러스에 의해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도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각종 질병매개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라며, 본격적인 모기 활동시기에 앞서 야외활동및 가정에서 모기 회피요령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첫째,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둘째,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게 좋다.
셋째,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캠핑 등으로 야외 취침 시에도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도에서는 주거지 주변, 공원, 물웅덩이 등을 대상으로 취약지 방역활동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을 적극 참여토록 해나갈 계획이다.
문의)보건복지여성국 710-2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