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 오는 30일 열려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 오는 30일 열려
by 원지애 기자 2013.08.27
호국 및 애국정신 선양을 위한 제13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일부터 9월 1일까지 서귀포 천지연광장, 동문로터리,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열린다.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일, 서귀포 천지연광장에서 축하공연 및 안보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탑동 해변공연장 주변에서 해병대 안보사진 및 장비 전시가 이어지며, 의장대 시범행사, 전투식량 전시 및 체험,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기념일인 9월 1일 오전 8시에는 해병대사령부 장병 및 해병대 전우회원들이 제주시 동문로터리 일대 ‘해병혼 탑’에 모여 참배를 하고 6.25전쟁 중에 전공을 세우고 산화한 전몰장병들의 넋을 위로한다.
한편 지난 2001년 제1회 민간단위 행사를 시작으로 지난 2010년부터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있다.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일, 서귀포 천지연광장에서 축하공연 및 안보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탑동 해변공연장 주변에서 해병대 안보사진 및 장비 전시가 이어지며, 의장대 시범행사, 전투식량 전시 및 체험,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기념일인 9월 1일 오전 8시에는 해병대사령부 장병 및 해병대 전우회원들이 제주시 동문로터리 일대 ‘해병혼 탑’에 모여 참배를 하고 6.25전쟁 중에 전공을 세우고 산화한 전몰장병들의 넋을 위로한다.
한편 지난 2001년 제1회 민간단위 행사를 시작으로 지난 2010년부터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