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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식(경제/사회/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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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활성화 특화거리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회의

상권 활성화 특화거리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회의

by 박혜림 기자 2013.10.17

지역상권 활성화 및 특화거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상권 활성화 특화거리 심의위원회’가 출범한다.

제주도는 16일 도청 제1청사 한라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상권 활성화 특화거리 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고충홍 도의원을 비롯한 소비자 및 경제단체와 디자인, 건축, 교통 분야 등에 위촉직 위원 8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화거리 현황, 특화거리 활성화 사업에 대한 계획 추진 및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위원회는 앞으로 특화거리 조성 기본계획, 특화거리 지정 및 취소, 특화거리 지원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평가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하고 심의하게 된다.

한편 현재 운영중인 특화거리로는 제주시의 흑돼지거리, 국수문화거리 등 4개소와 서귀포시 아랑조을거리, 이중섭거리 등 4개소 총 8개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