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먹거리, 수산 자원 늘린다"
"바다 먹거리, 수산 자원 늘린다"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7.08
"어촌계 중심 '제주바당 살리기' 전개
어장관리 내실화마을어장 휴식년제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오염원 차단과 자원회복을 통한 '제주바당 살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다.
이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수온 상승육상오염원 등의 외부환경으로 인해 마을어장 서식환경이 악화되고 이용자의 과잉조업으로 자원이 줄어 들어 마을어장의 생산량 정체 또는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제주바당살리기 운동은 마을 어촌계가 주체가 돼 어장의 생태계 변화에 대한 체계적 실태조사와 연구해양오염 방지와 저감을 위한 정책과 하천정비·배수개선·하수관로 정비 등의 사업으로 추진된다.
세부추진 시행계획으로는 어촌계 중심의 어장관리 및 기관·단체의 자율적 참여를 위해 해안 및 수중정화 활동·바다사랑 홍보 캠페인 등 제주바당 가꾸기 운동·갯닦기 실시·해적생물 구제 등 매월 1회 '어촌계 자율청소의 날'을 지정 운영한다.
또한 ▷소라TAC 내실화 및 자율관리어업 참여 확산 유도 ▷마을어업 경영평가 확대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마을어장 자원회복을 위해 마을어장내 해조류 이식 및 양식사업과 윤채(輪採)입어 방식의 마을어장 자원회복 휴식년제를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역특성에 맞춘 수산자원 증강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연안어장 바다 목장해중림 조성수산종묘 방류사업 등 135억원을 들여 대규모 어·패류 서식환경 기반 조성과 자원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마을어장 환경실태조사갯녹음 어장 복원 연구' 등 조사·연구와 해양오염 방지를 위한 관련 정책 및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수산정책과 수산자원담당 710-323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어장관리 내실화마을어장 휴식년제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오염원 차단과 자원회복을 통한 '제주바당 살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다.
이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수온 상승육상오염원 등의 외부환경으로 인해 마을어장 서식환경이 악화되고 이용자의 과잉조업으로 자원이 줄어 들어 마을어장의 생산량 정체 또는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제주바당살리기 운동은 마을 어촌계가 주체가 돼 어장의 생태계 변화에 대한 체계적 실태조사와 연구해양오염 방지와 저감을 위한 정책과 하천정비·배수개선·하수관로 정비 등의 사업으로 추진된다.
세부추진 시행계획으로는 어촌계 중심의 어장관리 및 기관·단체의 자율적 참여를 위해 해안 및 수중정화 활동·바다사랑 홍보 캠페인 등 제주바당 가꾸기 운동·갯닦기 실시·해적생물 구제 등 매월 1회 '어촌계 자율청소의 날'을 지정 운영한다.
또한 ▷소라TAC 내실화 및 자율관리어업 참여 확산 유도 ▷마을어업 경영평가 확대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마을어장 자원회복을 위해 마을어장내 해조류 이식 및 양식사업과 윤채(輪採)입어 방식의 마을어장 자원회복 휴식년제를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역특성에 맞춘 수산자원 증강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연안어장 바다 목장해중림 조성수산종묘 방류사업 등 135억원을 들여 대규모 어·패류 서식환경 기반 조성과 자원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마을어장 환경실태조사갯녹음 어장 복원 연구' 등 조사·연구와 해양오염 방지를 위한 관련 정책 및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수산정책과 수산자원담당 710-323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