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공설시장에‘인문학 산책’가볼까?
서문공설시장에‘인문학 산책’가볼까?
by 조아라 기자 2014.09.15
60여 년 전통을 지닌 제주서문공설시장이 인문학과 만났다.
서문공설시장상인회(회장 박귀종)와 서문공설시장문화관광형사업단(단장 이승헌)은 상인 자생력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요일에 떠나는 서문시장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까지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문학적 지식을 시장과 융합해 상인 개별적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제주 안팎의 인사들의 강연으로 총 8강으로 꾸려졌다.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화요일 오후 2시 상인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시장 상인은 물론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박귀종 회장은 “이번 화요일에 떠나는 서문시장 은 제주의 역사부터 도심 재생, 공공미술, 건강관리 비법, 웃음 치료, 회계, 스피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며 “상인들의 의식을 전환하고 지역 주민에게도 삶에 꼭 필요한 인문 교양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제주서문공설시장 문광형사업단 900-2258.
서문공설시장상인회(회장 박귀종)와 서문공설시장문화관광형사업단(단장 이승헌)은 상인 자생력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요일에 떠나는 서문시장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까지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문학적 지식을 시장과 융합해 상인 개별적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제주 안팎의 인사들의 강연으로 총 8강으로 꾸려졌다.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화요일 오후 2시 상인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시장 상인은 물론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박귀종 회장은 “이번 화요일에 떠나는 서문시장 은 제주의 역사부터 도심 재생, 공공미술, 건강관리 비법, 웃음 치료, 회계, 스피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며 “상인들의 의식을 전환하고 지역 주민에게도 삶에 꼭 필요한 인문 교양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제주서문공설시장 문광형사업단 900-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