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1,000원 행복택시’주민들로부터 호평
성산읍 ‘1,000원 행복택시’주민들로부터 호평
by 제주교차로 2017.09.14
성산읍(읍장 정영헌)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행복택시 운영사업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택시는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이동편의 증진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를 위해 작년부터 성산읍의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6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균형발전 사업 공모에 당선돼 지역균형 발전 사업 중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려는 당초 사업취지에도 부합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사회복지분야)의 수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 7개월 동안 연인원 1만 4,646명, 이용횟수 1만 4,155회로 작년 같은 기간 탑승인원인 1만 3,235명, 이용횟수 1만 216회에 비해 인원 대비 11%, 이용횟수 대비 38%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대상을 만 79세에서 만74세로 연령을 낮추어 확대 운영하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행복택시는 만74세 이상 어르신이면 관내 14개 마을 어디든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데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중산간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정영헌 성산읍장은 “1,000원 행복택시 사업은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띠게 하고 있다”면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1억원을 확보하고 교통약자에 대하여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성산읍사무소 760-4211.
행복택시는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이동편의 증진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를 위해 작년부터 성산읍의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6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균형발전 사업 공모에 당선돼 지역균형 발전 사업 중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려는 당초 사업취지에도 부합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사회복지분야)의 수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 7개월 동안 연인원 1만 4,646명, 이용횟수 1만 4,155회로 작년 같은 기간 탑승인원인 1만 3,235명, 이용횟수 1만 216회에 비해 인원 대비 11%, 이용횟수 대비 38%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대상을 만 79세에서 만74세로 연령을 낮추어 확대 운영하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행복택시는 만74세 이상 어르신이면 관내 14개 마을 어디든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데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중산간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정영헌 성산읍장은 “1,000원 행복택시 사업은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띠게 하고 있다”면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1억원을 확보하고 교통약자에 대하여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성산읍사무소 760-4211.
